다도해 썸네일형 리스트형 고흥 팔영산을 다녀오다 일시 : 2011년 6월 12일(일요일)날씨 : 흐린 후 맑음동행 : 용신산악회(용호동) 남구 신문과 이기대 장자산 게시판에서 고흥 팔영산(해발 608m)을 등산한다는 용신산악회에 전화로 예약하고는 남도의 장관을 이루는 팔영산 등산에 직장 동료 양익현과 함께 동행했다. 가보지 않아 꼭 등산해야지 하는 강한 마음이 있었는데, 마침 가까운 용호동에서 출발하는 용신산악회가 이곳을 등산한다기에 일찍 신청해 함께 할 수 있었다. 팔영산의 본디 이름은 팔전산이었단다. 중국 위왕의 세숫물에 8개의 봉우리가 비쳐 그 산세는 중국에까지 떨쳤다는 전설이 전해지면서부터 팔영산이라 불렀다고 하는데, 1998년 7월 30일 도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가 2011년 다도해국립공원으로 편입 승격되었다고 한다.고흥군의 동쪽에 우뚝 솟아 .. 더보기 다도해의 비경을 감상할 수 있는 곳 – 여차~홍포해안도로 일시 : 2024.07.06.(토요일)날씨 : 흐림~비 우리나라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안도로 중 하나인 거제도 남단 '여차몽돌해수욕장~홍포마을'해안도로 코스, 다도해를 구경하기에 가장 좋은 드라이브 코스로 꼽힌다고 한다. 토요일 오후 장맛비가 억지로 멈춘 틈을 이용해 휴무인 딸내미와 함께 풍광을 감상하기 위해 출발지인 여차몽돌해수욕장으로 갔다. 참고로 여차~홍포해안도로는 일부 경사면을 제외하고는 흙길이 제법 많다고 볼 수 있다. 그리고 전망 좋은 곳 몇 곳을 제외하고는 수림이 우거져 드라이브하면서 계속 다도해를 볼 수 있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전망지에서의 조망은 끝내준다. 가슴이 뻥 뚫리는 느낌을 받는다. 아침에는 장엄한 일출을, 저녁에는 환상적인 일몰의 풍경을 한곳에서 접할 수 있는 곳으로도 유명하..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