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하채 썸네일형 리스트형 억울하게 죽은 소녀의 넋으로 핀 꽃 “박하꽃” 전국의 뜰, 습지 언저리, 도랑 근처, 경작지 주변에서 자라며, 북부지방으로 갈수록 자주 발견된다고 합니다. 박하는 사람의 간섭이 미치는 서식처에서 발달하는 터주형 습지식물군락의 구성원으로, 야생 개체가 발견된다면 가까이에 사람의 거주지가 있거나 있었다는 뜻이라고 합니다. 박하의 다른 이름으로 야식향·번하채·인단초·구박하 라고 한다네요. 학명 : Mentha canadensis)분류 : 꿀풀과 / 여러해살이풀 박하꽃의 꽃말은 「다시 한 번 사랑하고 싶습니다.」리고 합니다. 박하꽃을 살펴보면 전체적으로 마디가 짧고 부드러운 털이 나며, 높이는 50~100cm정도라고 합니다. 잎은 마주나기하고 긴 타원형이며 양 끝이 좁고 길이 2~5cm, 폭 1~2.5cm정도라고 합니다. 양면에 기름샘이 있어 ..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