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홍길전시관 썸네일형 리스트형 엄홍길전시관 일시 : 2017.05.06위치 : 경남 고성군 거류면 거류로 335 히말라야 16좌를 완등한 세계 최초의 등산인 엄홍길씨의 성장과정과 히말라야 등정 일화 등 그에 관련된 각종 자료들이 전시되어 있다. 거류산 등산을 마치고 전시관을 잠시 둘러본다. 참고로 고향이 고성으로 이곳에서 3살 때까지 살았다고 한다. 더보기 고성 거류산을 등산하다. 일시 : 2017.05.06.(토요일)날씨 : 맑음(미세먼지 매우 나쁨)동행자 : 아들 경남 고성의 거류산을 등산하기 위해 거류면에 위치한 산악인 엄홍길의 세계16좌 완등을 기념해 만든 엄홍길전시관에 주차를 하고, 문암산을 거쳐 거류산~거북바위를 거쳐 다시 돌아오는 등산하기로 한다. 거류산의 전설이 재미있다. "저 산이 걸어간다" 저녁 무렵 한 아낙이 부엌에서 나와 밖을 쳐다보니 큰 산이 성큼성큼 바다로 걸어가고 있는 게 아닌가. 놀란 아낙은 들고 있던 부지갱이를 두드리며 "저 산이 걸어간다"고 세 번 외쳤다. 그랬더니 산이 그 자리에 우뚝 멈춰 섰다고 한다. "걸어가던 산"이라 해서 걸어산, 거리산이라고도 했단다. 또한 거류산의 옛 이름이 유민산이었단다. 등산코스 : 엄홍철전시관(10:54)~삼각점 봉..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