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할 바 없는 아름다움 썸네일형 리스트형 벚꽃처럼 화려한 숲속의 요정 '설앵초' 너무나도 곱고 아리따운 요정이라 했던가? 해발 800m 이상의 고산지대 바위틈 등에서 자란다는 설앵초를 영축산 자락 영축능선에서 볼 수 있었습니다. 분홍빛의 화사하고 고고한 자태며, 깨끗하고 간결한 모습이 앵초와는 다른 맛을 느끼게 합니다. 설앵초의 꽃말은 '비할 바 없는 아름다움'이라고 합니다. 학명 : Primula farinosa L. subsp. modesta (Bisset & S.Moore) var. koreana T.Yamaz.분류 : 앵초과 / 여러해살이풀 고산지대에서는 낙엽수림의 새싹이 돋아나고 이제 봄인가 하면서 벚꽃처럼 화사한 연분홍 또는 홍자색의 꽃을 숲속에서 내미는 녀석이 바로 설앵초라 한답니다. 앵초, 설앵초, 큰앵초와 같은 앵초속(primula)의 풀꽃으로 고산지대..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