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중학교 썸네일형 리스트형 해운대 장산 억새밭길 일시 : 2010.08.21(토요일)날씨 : 맑음 ~ 흐림동행자 : 재부산 영산중학교 제29회 동기회 폭염 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땀도 흠뻑 흘릴겸 쉬원한 자연속에서 하루를 즐거운 마음으로 쉬기 위해 9월 정기 모임을 오늘로 당겨 등산 계획을 해 오늘 친구들과 즐거운 트래킹을 했다. 많이 참석하지 않아 아쉬움은 있지만(4명:신진한. 김종백. 강성대. 나), 땀을 비 오듯 쏟으며 심심하지 않은 대화를 하며 정상을 포기하고 허리를 돌아 억새밭에서 쉬원한 휴식도 취했다. 예약한 식당에서 소주와 막걸리도 한잔하며 도심의 폭염도 잊으며 정말로 시원함을 느꼈다.또한 신선생의 유머러스한 이야기가 압권이었다. 말은 그래도 선생의 직업인이 잘했다.일탈의 즐거움, 이것이 등산객 모두의 작은 행복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반여..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