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룡폭포 썸네일형 리스트형 금강산 관광 일시 : 2008.02.22.~02.24 우리나라 남북한 통틀어 최고의 절경을 자랑하는 북측의 금강산을 대학 선후배 모임인 열음질 회원들이 부부동반으로 관광을 다녀왔다. 강원도 고성에서 병력의무 중 gop에서 매일아침 멀리 보이던 금강산을 직접 가보니 만감이 교차했다. 4가족 7명이 금강산 관광 버스에 올랐다(나는 사정상 혼자 참석했다). 군사분계선 통과 전 해안초소 근무지였던 명파 동네 옆 5분초를 선명하게 볼 수 있었다. 약 2개월 동해안 최북단 해안 초소에서 올빼미 생활을 한 기억들이 영화의 필름이 돌아가듯 생생하게 재생되었다. 예전에는 명파가 민통선 안이었는데 세상 많이 빠뀌었다. 금강산을 직접 가본다는 게 꿈만 같기도 하고.. 금강산 만물상 《금강산 관광의 첫날》은 아침 06시 서면.. 더보기 밀양 재약산(흑룡폭포~사자평~정상~진불암) 등산 일시 : 2023.10.21.(토요일)날씨 : 흐림~맑음동행자 : 아들 가을이 익어가는 10월의 하순 표충사에서 시작해 흑룡폭포와 층층폭포의 가을 풍경도 구경할 겸 사자평과 유명한 고사리분교터도 찍고, 재약산 정상에 오르고는 진불암으로 해서 표충사로 내려오는 등산을 한다.주차는 표충사 경내의 유료주차장(1일 주차 : 2,000원)을 이용한다. 등산코스 : 표충사주차장(11:19)~흑룡폭포(12:00)~구룡폭포(12:25)~층층폭포(12:40)~사자평 입구(12:15)~ 고사리분교 터(12:38)~재약산 정상(14:56)~진불암(15:32)~내원암(16:50)~표충사주차장(17:12) 등산거리 : 약 9,5km(총소요시간 : 5시간53분 – 쉬엄쉬엄·표충사 구경까지 포함) 등.. 더보기 울산 대운산을 원점회귀 등산하다. 일시 : 2020.03.21.(토요일)날씨 : 맑음(미세만지 좀 나쁨) 울산 울주군 온양읍에 위치한 상대3주차장에서 시작해 도통골의 구룡폭포를 지나 대운산을 오르고 대운산2봉을 거쳐 이끼폭포와 내원암을 둘러보고 원점인 상대3주차장으로 돌아오는 등산을 아들과 함께 하기로 한다. 주차장에 차가 많으니 보기가 좋다. 코로나19의 불안에서 살짝 기지개를 켜고 밖으로 외출 나온 가족과 몇 몇의 단출한 무리들이 등산을 즐기려는 모습에서 신종 바이러스를 잠시나마 잊게 한다. 등산코스 : 상대3주차장(10:41)~울산수목원(10:50)~도통골~구룡폭포(11:18)~큰바위 전망대(12:21)~ 대운산 정상(13:07)~대운산2봉(14:19)~이끼폭포(15:29)~금강폭포(15:39)~내원암 .. 더보기 밀양 백운산을 오르다 위치 : 경남 밀양시 산내면 삼양리일시 : 2011년 8월 4일(목요일)날씨 : 흐림 ~ 맑음동행자 : 없음 밤엔 열대야, 낮엔 폭염주의보가 발효된 오늘 이를 악물고 베낭을 메고 밀양 산내면에 위치한 호박소 유원지로 달렸다. 흰 바위와 소나무가 잘 어울리는, 꼭 한 폭의 산수화 같은 풍경의 백운산 멋진 풍광의 대명사라고 할까??? 산 전체가 한 조각 흰 구름처럼 보이는 바위로 되어 있어 백양산이란 이름을 얻었다고 하는데북쪽으로는 유명한 가지산이 위풍당당하게 버티고 있고, 서쪽으로는 운문산이, 남쪽으로는 능동산과 사자봉 그리고 그 사이에 얼음골 케이블카 설치중인 모습도 보인다. 동쪽으로는 구룡폭포와 영화 방자전>의 촬영지로 유명한 "호박소"가 위치해 있다. 사실 이 백운산은 98년 4월에 친구와 함께 등.. 더보기 밀양 백운산(해발 884m)을 등산하다. 밀양시 산내면에 위치한 백운산을 친구 신영호와 함께 그의 차를 이용해 등산했다. 많은 사람들이 잘 몰라 이 산을 많이 등산하지 않는다고 하는데, 가지산과 운문산이 버티고 있는 중간에 낮게 위치해 있지만 아주 멋진 산세를 지니고 있었다. 특히 약 50m가 되는 구룡폭포가 장관이었다. 봄의 잦은 비로 물의 양도 많아 참 좋았다. 하산시 어린 산초나무 7포기를 뽑아 친구 집에 심도록 해주었다. 호박소 휴양지(12:20) ~ 구룡폭포 ~ 백운산 정상(13:30) ~ 점심식사(13:33~14:15) ~ 원점회귀(15:20) 더보기 금강산 관광 일시 : 2008.02.22~24 대학 선후배 모임인 열음질 회원들이 부부동반으로 금강산 관광을 다녀왔다. 강원도 고성에서 병력의무 중 gop에서 매일아침 멀리 보이던 금강산을 직접 가보니만감이 교차했다. 출발 전 예비 엔트리에서 많이 취소해 여행사로 부터 짜증스런 이야기도 듣기도 하며 4가족 7명이 금강산 관광 버스에 올랐다(나는 사정상 혼자 참석했다). 군사분계선 통과 전 해안 초소 근무지였던 5분초를 선명하게 볼 수 있었다. 약 2개월 동해안 최북단 해안 초소에서 올빼미 생활을 한 기억들이 영화의 필름이 돌아가듯 생생하게 재생되었다. 금강산 관광의 첫날은 아침 06시 서면서 뉴부산관광버스로 출발했다. 화진포 아산휴게소에서 주의사항을 듣고 외국에 나가듯 남측 출입사무소를 통과하고 군사분계선을 넘어 북.. 더보기 이전 1 다음